안녕하세요. 보표레터 구독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한주의 시작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데요. 제가 있는 뉴욕은 눈 폭풍이 일요일부터 시작되어 월요일까지 눈이 또 한차례 많이 온다고하여 외출하지 못한체 집 창가쪽에서 이렇게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레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항상 상황에 컴플레인하기 보다는 상황을 받아들이려 하는 자세이기 때문에 집중이 잘되서 나쁠것 없네?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늘 보표레터에서는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비즈니스의 물리적 한계, 즉 '시간'과 '비용'의 벗어난 인사이트를 다루어보려 합니다. 바로 3천만 달러(약 400억 원) 규모의 웰니스 기업 '하이츠(Heights)'를 일궈낸 댄 머레이-서터(Dan Murray-Serter)와 222만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이먼 스큅(Simon Squibb)의 최신 영상 인터뷰의 내용입니다. 제가 시청해보니 AI 시대에 보시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여 레터로 공유해봅니다.
혹시 여러분은 지금의 AI를 단순히 글을 대신 써주거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편리한 비서' 정도로만 생각하고 계시나요? 사실 이 질문을 하고도 조금은 머쓱한건 저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시간속에서 말이죠. 그러나 백만장자 창업자의 시선은 전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6년 지금,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서 다시 사업을 시작한다면 AI를 통해 '수년의 시행착오를 단 며칠로 압축할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이번 영상 인사이트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비즈니스 생태계를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무기'로 사용하는 7가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고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7가지의 구체적인 AI 활용법
인사이트 받으실 준비되셨나요?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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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중간에 자꾸 포기하게 되나요? "정보가 없어서일까요?" 잘 아시겠지만 정보는 넘쳐납니다. 다만 문제는? 그걸 꾸준히 따라갈 루틴이 없어서 뒤처진다는 겁니다. 보표레터 유료 멤버십은 여러분 옆에서 계속 채찍질하는 코치처럼 여러분을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루틴을 장착하실 수 있도록 콘텐츠로 가이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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