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표레터 구독자 여러분
잘지내고 계신가요?
오늘 보표레터에서는 실리콘밸리가 숭배하는 '무한 성장'과 '유니콘'의 논리를 완전히 벗어난, 고요하지만 압도적인 통찰을 다루어보려 합니다. 바로 37시그널스(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자 제이슨 프라이드(Jason Fried)가 그리는 '작고 단단한 비즈니스'의 청사진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비즈니스의 성공이 곧 '규모의 확장'과 '투자 유치'라고 생각하시나요? 제이슨 프라이드는 전혀 다른 곳을 보고 있습니다. 그는 외부의 자본을 한 푼도 받지 않고, 27년 동안 매년 흑자를 내며, 수백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직원 수를 60명 남짓으로 유지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기업의 생존기를 넘어, '비즈니스'라는 도구가 어떻게 인간의 삶과 본질에 맞닿아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제이슨 프라이드의 세 가지 통찰을 전해드립니다.
준비되셨나요?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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