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표레터 구독자 여러분.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일주일이 항상 어떻게 지나가는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경험을 또 시간들을 보내시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문득 그런 분들과 제 글을 나눌 수 있음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전히 계속해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오늘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지와 종이타월은 누구나 씁니다. 그런데 그걸 만드는 회사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번 주에 본 영상은 그런 회사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31살의 3대째 사장이 화장지와 종이타월, 산업용 와이퍼로 여덟 자리 매출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먼저 밝혀둘 점이 있습니다. 이 영상은 진행자 David Heacock이 운영하는 Boring Money 채널의 인터뷰입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 먼저 유통업자로 시작하고 기계는 나중에 사는 순서
- 매출이 두 배가 될 때 어디가 먼저 멈추는지 미리 계산하는 방법
- 가족과 동업자를 같은 페이지에 세우는 10문항 연습
화장지만 팔아서 여덟 자리 매출이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3대째 경영자 Jake Berk의 순서를 함께 들어보시죠.
Berk International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Boyertown에 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입니다. 직원 135명, 15개국 유통 파트너 600곳, 기본 제품 300개와 고객 전용 제품 150개를 운영합니다. Jake는 이 회사를 "mid-eight-figure company"라고 소개했습니다. 영상 제목에는 연 1천만 달러라고 적혀 있지만, 본인은 정확한 숫자를 밝히지 않고 이 표현만 썼습니다.

🔒 잠깐, 여기서부터가 진짜입니다.
매일 수백 개의 영상, 수천 개의 뉴스레터, 수만 개의 포스트가 쏟아집니다. AI를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무엇을 요약할지 고르는 안목은 다릅니다.
보표레터는 매주 수십 개의 글로벌 콘텐츠 중 '지금 이 순간 1인 창업, AI, 자기계발과 생산성 등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을 골라냅니다. 아래에서 만나실 3가지 인사이트는 그 큐레이션의 결과물입니다.
AI는 답을 정리해주지만, 어떤 질문이 중요한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보표레터는 그 질문을 골라내는 작업입니다.
왜 보표레터 유료 멤버가 되어야 할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보가 부족해서 우리가 뒤처지는 게 아닙니다. 유튜브에는 이미 모든 답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없는 건, 그걸 매주 같은 시간에, 같은 깊이로, 끝까지 따라가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좋은 영상을 저장만 해두고 다시 보지 않습니다. 좋은 책을 사두고 끝까지 읽지 않습니다. 보표레터는 여러분이 저장만 하는 사람에서 실제로 흡수하는 사람으로 바뀌도록 매주 옆에서 함께 걷는 러닝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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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시간이 없을 때: 듣기만 해도 전체 흐름을 완벽하게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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