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새해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보표레터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달력이 바뀌고 숫자가 2025에서 2026으로 바뀌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다짐을 하셨나요? 아마도 수첩의 맨 앞장에 ‘올해는 기필코 영어 공부를 하겠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겠다’, ‘운동을 하겠다’와 같은 결심들을 빼곡히 적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1월의 첫 주가 시작된 오늘, 혹시 벌써부터 “아직 준비가 덜 됐어”, “조금만 더 알아보고 시작해야지”라는 익숙한 핑계가 고개를 들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는 매년 완벽한 준비를 꿈꾸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완벽주의가 우리의 발목을 잡곤 합니다.
2026년의 첫 번째 보표레터에서는 여러분의 이 ‘준비병’을 단번에 깨부숴줄, 그리고 올 한 해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줄 한 청년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코딩을 전혀 할 줄 몰랐던 비개발자, 무려 10번의 실패를 맛본 패배자. 하지만 단 48시간의 몰입으로 월 3천만 원의 수익을 만들어낸 주인공, 하쌈(Ham)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2026년, 우리가 가져야 할 진짜 태도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준비되셨나요? 2026년을 당신의 해로 만들 인사이트, 지금 시작합니다.